“‘나의 시간은 음표, 날마다 음표를 만들어가는 거야. 곡이 완성되는 날, 웃으며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’ 이런 의미가 떠오르는데요?”
GQ 요즘 읽고 있는 시집도 <칸타빌레>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했죠. BG ‘별 헤는 밤’이라는 코너에서 소개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을 초대할 수 있었는데요, 그때 2인조 포크 듀오 ‘산만한 시선’ 팀을 만났어요.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음악에 첫발을 내딛은 팀이었죠. 두 분이 선물해주신 시집이에요. GQ 허연 시인의 <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>.
박보검 “Cantabile, 저의 세계는 노래하듯 흥겹게 흘러가고 있어요”